<월간> 마소

<월간>마소 다음 달 호에 매쉬업에 대한 기획기사 중 일부분을 쓰게 되었다.

덤으로 저자 인터뷰도 실리게 되어 책의 판매부수에 도움도 될 것 같아 더욱 좋다. ^^


덕분에 얼마전 마소 기자님을 만나 식사를 하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참 좋은 시간을 가졌다.

산전수전 다 겪으신 분이라 엔지니어들의 애환과 IT 산업의 문제점등을 함께 얘기하며 동질감?을 많이 느꼈다.

특히 국내의 작은 IT 서적 출판 시장을 얘기할 때는 한 몸이 된 듯.. ^^;;

예전부터 마소를 자주 재밌게 읽어왔지만 몇 년간 바쁜 일상때문에 등한시 한터라, 갑자기 마주친 마소의 한층 얇아진 두께와 광고는 보는 이로 하여금 가슴을 저리게 만들었다.

마치 장성하여 재회한 초등학교 선생님의 가녀린 체격과 손을 보는 듯해서...

미력하나마 내 글이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한다.

 

by 마음속폭풍 | 2007/03/15 18:19 | 일상 | 트랙백(1)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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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따뜻한 이야기 at 2007/03/16 23:41

제목 : 당신은 웹 2.0 개발자입니까 ?
당신은 웹 2.0 개발자입니까? 박지강 지음/한빛미디어 검은색 표지에 퍼즐로 디자인된 표지의 있는 조그만 카피 문구가 인상적인 책으로 ' 굳이 웹 2.0 이라는 타이틀이 붙지 않은 기술이라도 지금 당장 당신의 사이트를 사용자가 더 많이 사용할 수 있게 한다면 그것이 바로 가장 현명한 " 웹 2.0 기술" 이다.' 라고 말합니다. 저의 경우 전체 웹 서비스를 관리하는 업무의 경우가 많은데, 기술적인 것도 잘 모르면서 최신 기능만 요구하는 억지의 ......more

Commented by GeminiLove at 2007/03/16 23:41
책 잘 보고 있습니다.^^
Commented by 마음속폭풍 at 2007/03/19 22:42
고맙습니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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